| 최종편집: 2019년03월22일14시21분( Friday )



[ 2018 ]

이미영 “교사·학생 행복한 학교에 집중”


윤지성(2018년 05월 16일 19시)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사와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교육행정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5년 동안 전북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건수가 570여건이 넘는다는 것은 그동안 별다른 보호막 없이 교권이 침해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한다”고 주장했다.

또 “전북 아동의 삶의 질 지수와 기초학력이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는 사실도 전북의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 같은 실정을 외면한 채 지난 8년간 전북교육의 책임을 맡았던 김승환 교육감 예비후보가 ‘전북 교사의 자존감이 높아졌으며 아이들은 잘 자랐다’고 자화자찬한 것은 궁색한 변명일 뿐이며 교사들을 더욱 힘들게 한 발언이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이 예비후보는 특히 “교권침해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해당교사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교권보호를 위한 법적 시스템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정상적인 교육활동 중에 발생하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는 교육감이 끝까지 책임지는 무한책임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한편 “지난 8년간 전북교육에서 가장 심각했던 적폐는 도민과 소통하지 않는 교육감의 불통과 아집, 독선적인 교육행정과 파행적인 인사행정이었다”면서 “문재인 정부가 시작한 적폐청산과 교육개혁, 교육자치 확립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전주시산악연맹, 숲길등산지도사 교육생 모집


순창 장류체험관 인기몰이
올 11월까지 예약문의 이어져...농림부 우수 식생활체험공간


무주군, 갈색거저리에 공들인다
“기능성 식품 가능성”...곤충산업에 올해 2.5억 투입


정읍시보건소, 암 관리 잘했다
전북도·지역암센터 표창...교육·캠페인 열심, 수검률 높여


익산미륵사지 석탑 완전 공개
20년 보수·정비 마쳐...다음달 30일엔 제막식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