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공간활용 뛰어나다
교육부 평가서 지역중심국립대 그룹 1위



군산대는 24일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군산대와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 사이에 이루어진 이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맺어졌다.

협약식에는 군산대 곽병선 총장, 이성수 교무처장, 양현호 기획처장, 박인수 대외협력과장 및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의 최정수 지사장, 김명중 파트장, 김랑 노동조합군산지부장, 김창민 활성화담당 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골자는 △산학연계 협력기반 조성을 통한 현장실무경험 및 취업기회 제공 △전시·공연 개최 등 군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공동 진행 △산학연관 사업 및 연구과제 공동 참여 △양 기관의 기술 및 지식정보 상호교환 △기자재 및 시설물 이용협력 △군산대 학생의 군산공항 견학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산학협력과 연계한 견학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유대관계를 긴밀히 하고, 군산공항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공동 노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병선 군산대 총장(왼쪽)과 최정수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장

( 유희경 기자    2018년 05월 25일 13시1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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