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8월18일03시41분( Saturday )



[ 2018 ]

이재경 “무상교육 등 복지정책 확대”

학력 신장과 함께 ‘돌봄 확대’ 등 내걸어

유희경 기자 (2018년 06월 03일 22시)


이재경 교육감 후보가 1일 교육감에 당선되면 도내 무상교육 등 복지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겠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 대입정상화, 인재양성 등 학력 신장과 함께 ‘돌봄 확대’ 등도 내걸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이 후보는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전액 국고 지원 △국공립유치원 취학률 2022년까지 40%로 확대 △초등 돌봄 대폭 확대 △고교 입학금, 수업료, 교과서비 등 고교무상교육 등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이 후보는 △특별교육재정교부금 증액 △일반회계 예산조정 △재정 지출 우선순위 조정 등을 통해 필요한 예산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그동안 표를 의식해 포퓰리즘성 공약이 남발돼 왔었다”라며 “현장 교원들은 작지만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성 있는 공약을 원한다”고 강조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가재는 게편? 전북교총과 김승환교육감 한목소리 ..
초등학교 저학년 하교시간 조정 반대 김교육감-교총 한목소리에 일부 교사들, 교사 이기주의로 비춰질까 우려감 표시


전북교육청 9월1일자 인사 발표
교육전문직 71명 등 총 276명 임용...교육국장 김국재·인성건강과장 김쌍동


우석대, 한국어 초급문법 연습장 발간
기본 문법 80개 수록...외국인학습자 위한 기본서


전북대, 이병기·최명희 문학상 공모
오는 31일까지 접수...당선자에 총 800만 원 상금


군산대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선정
4차 산업혁명 선도 드론SW 전문가 양성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