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0월16일00시53분( Tuesday )



[ social / 익산 ]

익산 공원화장실 11곳 남녀 구분한다

30년전 공용 화장실 개선...점진적 추진

유희경 기자 (2018년 06월 04일 13시)


익산시가 공원 남녀공용 화장실 11곳을 남녀구분 화장실로 교체하기로 했다.

이곳 화장실들은 대부분 30년 전 택지개발로 설치된 남녀 공용화장실로 그동안 노후화되고 남녀구분으로 되어 있지 않았다.

특히 올해는 약촌, 남부어린이공원 내 공용화장실을 장애인 이용 시설을 갖춘 남자용과 여자용으로 구분한 시설을 추진 중이며, 상반기 중 개방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원 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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