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3월27일00시01분( Wednesday )



[ 2018 ]

이재경 전북교육감후보 “실체 있는 공약에 주목해야”


윤지성(2018년 06월 11일 13시)


이재경 전북교육감 후보는 교육감 선거를 이틀 앞둔 11일 "유세현장을 돌다보면 시민들의 시큰둥한 반응을 적지 않게 본다. 이는 시민들이 더는 허위 공약에 속지 않겠다는 방증이다”라면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만큼 현실성이 떨어지는 공약이 남발 되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특히 “과거 전북교육은 교수출신 교육감들의 ‘실험성 정책’으로 나락의 길을 걸어왔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이들을 심판하고, 학교현장 경험이 풍부한 새 인물을 뽑아 추락한 전북교육 재건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너도나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실효성은 의문이다”며며 “포퓰리즘 공약에 속아 과거 전북교육이 겪어야만 했던 아픈 과거가 더는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선거를 통해 악연의 끈을 반드시 끊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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