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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북청소년영화캠프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김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진행됐다.

전북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영상교육연구회가 주관한 이 캠프는 오는 11월 22일~24일 열리는 전북청소년영화제의 기획 행사로, 전북지역 고등학생 35명이 참가해 영화에 대한 이론부터 실제 영화 제작과정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첫째 날인 23일 단편영화제작 기획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시나리오 작성, 촬영 방법, 연기, 편집 기술의 네 과정을 선택형 집중과정으로 네 명의 전문강사로 부터 배우고, 저녁식사 후 5개의 모둠이 단편영화 제작회의를 거쳐 시나리오 작성을 한 후 하루 일정을 마쳤다.

둘째 날인 24일에는 모둠별 촬영 작업을 하고, 편집 작업 과정을 거친 데 이어 25일에는 모둠이 만든 작품을 시사회를 거쳐 감상 한 후 퇴소식을 끝으로 행사를 마치게 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전주대 영화방송학과 학생들이 모둠 별 영화제작 활동을 도우며 영상교육연구회 교사들이 3일 동안 전 과정을 이끌어갔다.

캠프기간에 모둠별로 제작된 단편작품은 오는 11월 22∼24일 진행되는 전북청소년영화제 기간에 공모로 수상된 출품작품과 함께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 문수현 기자    2018년 07월 25일 10시5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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