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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전북교총 도내 의료기관 8곳 업무협약 체결

교총회원·가족 이용시 할인혜택

유희경 기자 (2018년 08월 02일 12시)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상덕, 이하 전북교총)는 교육가족 복지증진의 일환으로 아중요양병원을 비롯한 전주시내 병원 4곳과 익산시내 1곳, 군산시내 2곳 등 총8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교총과 협약을 맺은 병원은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연세유펜치과와 신시가지에 있는 열정치과, 전북 혁신도시에 위치한 클로엔 성형외과 및 클로엔피부과, 아중역 앞에 있는 재활에 특성화된 아중요양병원이며, 익산시 어양동에 위치한 원치과와 군산시 이마트 내 위치한 드림치과 및 미장동에 있는 하루애드림치과이다.

이번 협약은 건강보험이나 단체보험으로 보장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에 대해 30% 할인 혜택 등 전북교총 회원들의 복지 향상과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혜택은 회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대상으로 포함시켰다.

또한, 전북교총은 이번에 협약을 맺은 병원과 협약을 도와준 제너럴매니지먼트 회사와 함께 희망과 생명을 나누는 동반자로서 정기적인 결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는 한편, 이들 병원과 함께 지역사회에서의 상생 도모에도 힘쓰기로 했다.

이상덕 회장은 “교육가족의 건강한 삶과 복지향상 및 편의제공을 위해 전북지역 병원과 지속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다양할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을 체결한 전북교총 이상덕 회장(왼쪽)과 아중요양병원 장원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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