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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ial / 김제 ]

김제 택시기사, 쓰러진 80대 노인 구해

개인택시 장만시씨, 응급차 불러 병원 후송

유희경 기자 (2018년 08월 06일 11시)


김제시 개인택시 기사 장만시씨(남, 66)가 폭염 속에 길에 쓰러져 있는 80대 노인을 구해 화제다.

지난 2일 봉남면 회룡마을에 거주하는 박순례(여, 83)씨가 병원을 다녀오다가 김제 우체국 앞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택시 기사인 장만시씨는 평소 박씨의 전담택시로 승하차를 돕는데, 연락이 닿지 않아 찾는 중에 길에서 쓰러져있는 박순례씨를 발견하여 급히 응급차에 태워 원광대병원 응급실로 후송하였다.

택시기사 장씨는 즉시 마을 이장과 자녀들에게 연락해 병원을 방문하도록 한 후 길을 나섰다.

이 같은 사실은 마을 이장이 택시기사의 선행을 제보함으로써 알려지게 되었다.

장 씨는 “위급한 상황에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으며, 소중한 생명을 구하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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