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학교밖청소년 차별실태 조사
9월부터 700명 표본조사...근로, 교육 등 분야



전북도는 9월부터 전라북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인권침해 및 차별 실태조사에 나선다.

조사대상은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약 700명으로, 조사표본의 대표성 확보를 위해 학교 밖 청소년의 유형과 거주 지역, 소속을 구분해 실시하고, 학교 밖 청소년이 느끼는 주요 침해영역인 근로, 교육, 선입견, 평등분야를 중심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구형보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학교 밖 청소년의 권리옹호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유희경 기자    2018년 08월 30일 20시43분   )















   

PAGETOP



Internet Nokdu Paper
Since 1997
  전화: 063-212-9202 | 팩스: 063-900-3789 | * 인터넷 녹두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의 기관지 입니다.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전북교육신문의 재편집한 기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