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내년 유·초·특수 교사 176명 뽑는다
유치원 40명, 초등 106명 등...지난해보다 71명 많아



전북교육청은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지난 주 공고했다.

총 모집인원은 유치원교사 40명, 초등학교 교사 106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7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23명 등 총 176명이다. 지난해보다 71명 많은 숫자다.

원서접수는 10월 1일~5일까지 5일간 전라북도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서만 접수한다. 제1차 시험은 11월 10일, 제2차 시험은 2019년 1월 9일∼1월 11일까지 3일간이다.

( 문수현 기자    2018년 09월 17일 10시38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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