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2월18일22시15분( Monday )



[ education ]

군산대,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받아

대학 단독으론 전북 최초...20개 자회사 설립 목표

한문숙(2018년 09월 21일 15시)


전북지역 최초 대학단독 기술지주회사...20개 자회사 설립 목표

군산대 산학협력단이 교육부로부터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이하‘대학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인가받았다.

이는 전북지역 최초의 대학 단독기술지주회사로, 군산대는 앞으로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특허 등 연구 성과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해양바이오 등의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군산대는 자회사 20개, 연매출 200억, 고용인원 100여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대학 등이 요건을 갖춘 경우 교육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단독 또는 공동으로 설립할 수 있다. 산학협력단은 특허 등 지식재산 형태의 현물과 현금출자를 통해 대학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할 수 있고, 대학 내 기술 사업화 활동을 통해 자체수익 창출(대학 재정 기여), 연구개발(R&D) 성과 제고 등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자회사 설립을 통한 직·간접적 일자리를 창출할 수도 있다.

이번 설립인가를 계기로 군산대는 지역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고, 사회적 기여도도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설립인가와 관련하여 곽병선 총장은 “대학의 강점분야를 중심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연구활동을 펼치고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어 군산대 산학협력단이 지역의 고급싱크탱크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군산대 산학협력관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군산대 곽병선 총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루게릭 환우 위한 국내 비영리 승일희망재단에 기부금 전달


   

+ 최신뉴스

정읍, 20일 청년 취업박람회
26개 기업·단체 참여...80여명 채용 예정


전북교육청·전북대 음악교육 손잡는다
18일 ‘전북음악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제보건소 ‘인지재활’ 프로그램 시작
교수·의사·임상심리사 등 참여 6월까지 53회 예정


익산문화원,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19일 오후 전통놀이, 귀밝이술 마시기 등 다채로운 공연·행사


희귀한 흰 흰뺨검둥오리 발견
진안군 동향천에서 루시즘(백변증) 흰뺨검둥오리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