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모 사립중고 비리사학 뇌관 터졌다
온갖 수법 동원해 교육시설예산 편취, 20여억원 추정



지역 발전을 위해 유, 초, 중, 고가 함께 모이는 자리가 마련된다.

완주군 삼례지역 초․중․고 교장단 협의회(회장 삼례중앙초 임기대 교장)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이승섭 교수를 초청, 10월 4일 오후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학부모교육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이혜선 삼례중 교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식전행사로 삼례중앙초 교사들의 노래 공연과 삼례공고 학생들의 비보이 공연 등이 마련된다.

또한 이날 지역학교 보내기 홍보를 위해 삼례 지역 고교(한별고, 삼례공고) 미니 입시 설명회도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삼례 지역에 위치한 삼례초, 삼례동초, 삼례중앙초, 삼례중, 삼례여중, 삼례공고, 한별고가 참여한다.

학교 관계자는 “삼례에 위치한 모든 학교가 함께 모여 처음으로 학부모교육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문수현 기자    2018년 10월 02일 22시40분   )













   

PAGETOP



Internet Nokdu Paper
Since 1997
  전화: 063-212-9202 | 팩스: 063-900-3789 | * 인터넷 녹두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의 기관지 입니다.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전북교육신문의 재편집한 기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