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국문과 ‘몸짓’ 31번째 공연
12일, 학술문화관 대학로 등 인기 끈 ‘미라클’ 무대에



전북대 국어국문학과 연극 동아리 몸짓이 12일 오후 7시 전북대 학술문화관에서 31번째 정기공연을 한다.

작품은 서울 대학로 등에서 큰 인기를 끈 ‘미라클’이라는 작품이다.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환자의 이야기를 통해 99.9%의 절망과 0.1%의 희망 속에 발견하는 작은 기적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의 시각과 몸짓으로 새롭게 담아낸다.

전 좌석 5천원. 예매 문의 : 010-7636-1510



( 한문숙 기자    2018년 10월 10일 11시0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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