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2월14일19시11분( Friday )



[ education ]

국공립 유치원 내년까지 1천 학급 확보

병설형 단설, 사립유치원 매입 등...공공성 강화키로

문수현 기자 (2018년 10월 25일 21시)


정부는 당초 2022년까지였던 국공립 유치원 40% 확보 시기를 앞당겨 유치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내년에는 당초 목표이던 500학급 확보를 1000학급까지 확보하고 병설형 단설 유치원 신설, 유치원 매입, 병설학급 증설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일방적 폐원 통보나 집단휴업 등으로부터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 개시 명령’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상시감사 체제를 유지하는 등 유치원 관리·감독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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