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3월18일21시25분( Monday )



[ culture ]

완주, 전환기술전람회 ‘나는 난로다’

올해로 8회째...3~4일 고산자연휴양림서 다양한 화목난로 선보여

문수현(2018년 11월 01일 00시)




고효율 화목난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환기술전람회 ‘2018 나는 난로다’ 행사가 완주에서 열린다.

완주군은 내달 3일부터 4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광장과 캠핑장에서 대안 적정기술의 문화 확산과 겨울철 난방비 저감을 위한 다양한 자작난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난로와 화덕을 통해 불로 음식을 요리해서 만드는 공간 연출과 따뜻한 적정기술을 나누는 적정기술 시장, 불을 다루는 장인들의 무대인 난로, 화덕시장 그리고 완주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로컬시장으로 나눠 열린다.

적정기술시장은 적정기술 초대 및 기획부스 등 총 40개 팀이 참여하며 난로, 화덕시장은 아마추어 난로 및 화덕, 기업 참여, 완성도 높은 전문가 팀 등 총 38개 팀이 여러 난로와 화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로컬시장도 진행되며, 그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화목난로 경매 행사도 열린다.

특히,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나는 난로다’ 행사에서는 전환기술 전람회를 통해 국제무대로 발돋움한다.

일본과 중국의 적정기술 활동가들과 함께 동아시아적정기술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국제포럼을 통해 동아시아를 아우르는 국제적인 행사로 나아간다는 목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로컬에너지 정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화석연료 절약과 지역에너지 활용으로 지구도 지키고 서민들 가계에도 도움이 되는 유익한 자리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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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뜨끈한 난로에 ...군고구마 어떠세요?
제4회 완주 전환기술전람회 ‘나는 난로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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