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안전취약계층 지원조례안 발의
김이재·최영일 의원...“재난·사고 대비 물품 도에가 지원”



전라북도는 13일 화요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심사결과에서 전북 전통주 2점이 우수상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국가가 공인하는 품평회로써 그 권위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전통주를 육성 및 발굴하여 전통을 이어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5가지 경쟁부문으로 이루어진 이번 품평회에서 전북도는 과실주와 증류주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과실주 부문에는 ㈜선운산복분자주 흥진(대표 임종훈)의 ’선운산복분자주‘가 최초로 입상했고, 증류주 부문에는 ㈜태평주가(대표 이영춘)의 진심홍삼인삼주가 올해 우수상에 입상함으로써 총 5번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게 됐다.

고창 선운산복분자주는 장기간 숙성발효과정을 통해 복분자 특유의 색이 살아있고 그 향과 풍미가 뛰어나며, 진안 진심홍삼인삼주는 원재료를 증기에 찐 후 건조시켜 사용하는 차별화된 주조과정을 통해 맛의 부드러움을 살렸다.

한편, 2018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시상식은 오는 23일 서울 aT센터 제1전시관 우리술대축제 행사무대에서 열린다.

( 한문숙 기자    2018년 11월 14일 22시09분   )













   

PAGETOP



Internet Nokdu Paper
Since 1997
  전화: 063-212-9202 | 팩스: 063-900-3789 | * 인터넷 녹두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의 기관지 입니다.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전북교육신문의 재편집한 기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