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2월14일19시11분( Friday )



[ social ]

전북 전통주 2점 ‘술 품평회’ 우수상

고창 선운산복분자주, 진안 진심홍삼인삼주

한문숙 기자 (2018년 11월 14일 22시)


전라북도는 13일 화요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심사결과에서 전북 전통주 2점이 우수상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국가가 공인하는 품평회로써 그 권위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전통주를 육성 및 발굴하여 전통을 이어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5가지 경쟁부문으로 이루어진 이번 품평회에서 전북도는 과실주와 증류주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과실주 부문에는 ㈜선운산복분자주 흥진(대표 임종훈)의 ’선운산복분자주‘가 최초로 입상했고, 증류주 부문에는 ㈜태평주가(대표 이영춘)의 진심홍삼인삼주가 올해 우수상에 입상함으로써 총 5번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게 됐다.

고창 선운산복분자주는 장기간 숙성발효과정을 통해 복분자 특유의 색이 살아있고 그 향과 풍미가 뛰어나며, 진안 진심홍삼인삼주는 원재료를 증기에 찐 후 건조시켜 사용하는 차별화된 주조과정을 통해 맛의 부드러움을 살렸다.

한편, 2018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시상식은 오는 23일 서울 aT센터 제1전시관 우리술대축제 행사무대에서 열린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원광대 보석공예과 이원기 ‘대상’
국제공모전 실물 부문...렌더링 부문선 변우영 은상, 김남주 동상


임순여객 ‘서비스·경영 최고 농어촌버스’
친환경 추진, 서비스개선 노력...국토부 평가 ‘최우수상’ 쾌거


검찰, 허위사실 공표 혐의 김승환교육감 기소
선거토론회서 “인사만족도 90% 왔다갔다” 허위 발언...실제론 60%대


순창 발효미생물진흥원, 종균보급기관 지정
농축산식품부 지원으로 토착발효 미생물 종균화 본격화


“전북도,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전액지원해야”
8개 광역시·도 전액 지원, 전북은 고작 1만5천원...만간어린이집 부모 부담 커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