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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종교문제연구소가 발행하는 학술지 ‘한국종교(韓國宗敎)’가 2년 연속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국내 학술단체의 학술 활동 활성화를 비롯해 학술지의 질적 수준 제고 및 신생·소외분야 지원을 통한 학문의 다양성을 목적으로 학술지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학술지 ‘한국종교’는 신생·소외분야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2018년도부터는 학술지 발행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학술지 지원 규모 확대 대신 선정률이 예년에 비해 낮아진 가운데 2년 연속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1971년에 창간돼 47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종교’는 한국의 신종교와 민족종교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2019년에 발행하는 학술지 발간경비를 지원받게 됐다.

박광수 연구소장은 “원광대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연구소 중 하나인 종교문제연구소는 앞으로 한국과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 속의 종교와 사상, 그리고 그 평화적 역할을 모색하는 중심 센터로 발돋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 종교문제연구소는 1967년 3월 초대 소장 류병덕 박사의 주도로 개설돼 2대 김홍철, 3대 양은용 소장을 거쳐 현재 박광수 소장에 이르고 있으며, 학술지 정보는 종교문제연구소 홈페이지(https://www.krel.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 한문숙 기자    2018년 11월 15일 13시0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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