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2월19일17시06분( Tuesday )



[ social ]

“한라산 등산로 벤치마킹 하려고요”

전주시 완산구 생태공원녹지과, 성판악~백록담 탐방

한문숙(2018년 12월 03일 20시)


전주시 완산구 생태공원녹지과는 지난 1일 국내 공원관리에 대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제주도 한라산 국립공원 탐방을 했다.

이날 생태공원녹지과는 성판악에서 시작하여 한라산 백록담까지 등반하며, 등산로 및 공원 내 계단과 로프 등 안전시설과, 벤치 등 주요 편의시설을 보았으며, 특히 등산로에 줄 펜스를 설치한 것에 대해 전주시 등산로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원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은시문 생태공원녹지과장은 “이번 한라산 국립공원 벤치마킹을 통해, 등산로 정비, 공원 내 시설물 관리에 대한 우수사례를 우리 시 실정에 맞도록 도입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앞으로는 적극적인 행정을 통하여 완산구 관내 공원이 시민들을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김동원 전북대 총장 취임
우수인재양성 시스템, 약대 유치, 산학교육 변화 등 밝혀


순창 유소년야구대회 23~28일
64개 지역 140팀 참가 ‘최대 규모’...초3~고3까지 4개 리그로 치러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지정
황토현전승일인 5월 11일로...19일 국무회의 의결


완주교육지원청 신청사 ‘첫 삽’
전주에서 완주로 이전...2020년 3월 목표


100회 동계체전에 전북 학생 208명 출전
19~22일 빙상, 컬링 등 5개 종목 참가...아이스클라이밍 등 시범종목도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