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2월14일19시11분( Friday )



[ social / 무주 ]

무주, 6일 귀농귀촌인 대회

회원·주민 등 200여명 참여...올해 649세대 전입

한문숙 기자 (2018년 12월 06일 23시)


무주군 귀농·귀촌 어울림 한마당이 6일 태권도원 나래홀에서 개최됐다. ‘우리는 하나! 무주가 좋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무주군 귀농·귀촌협의회 김웅 회장과 회원, 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반디예술단과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식전무대에 올라 사물놀이와 노래공연을 펼쳤으며 기념식과 어울림 한마당, 토크콘서트, 오감만족 레크레이션, 관객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윤여일 부군수는 “이 자리가 서로에 대해 신뢰를 쌓고 정을 나누는 계기, 이웃과 군민으로서 결속을 다지는 흐뭇한 시간되길 바란다”며 “여러분들로 인해 무주가 더 무주다워지고 우리들 삶이 더 행복해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무주군 귀농·귀촌협의회 김웅 회장은 “귀농·귀촌인들과 지역주민들 모두에게 필요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마음 툭 터놓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공유한 만큼 무주군민으로서 각자의 행복한 삶,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마음을 모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3년부터 무주군의 귀농·귀촌인은 모두 1630세대 2451명으로 올해만 649세대 806명이 전입했다. 무주군은 귀농·귀촌인 유입을 위해 올해 도시민 농촌 유치지원,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 체재형 실습농장 및 군 자체사업(농가주택 수리 등) 추진에 8억 6천여만 원(군비 6억 7천여만 원)을 투입했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원광대 보석공예과 이원기 ‘대상’
국제공모전 실물 부문...렌더링 부문선 변우영 은상, 김남주 동상


임순여객 ‘서비스·경영 최고 농어촌버스’
친환경 추진, 서비스개선 노력...국토부 평가 ‘최우수상’ 쾌거


검찰, 허위사실 공표 혐의 김승환교육감 기소
선거토론회서 “인사만족도 90% 왔다갔다” 허위 발언...실제론 60%대


순창 발효미생물진흥원, 종균보급기관 지정
농축산식품부 지원으로 토착발효 미생물 종균화 본격화


“전북도,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전액지원해야”
8개 광역시·도 전액 지원, 전북은 고작 1만5천원...만간어린이집 부모 부담 커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