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4종 확대진단
올해부터 원충, 라임병 등 추가 검사...총80종 종 41종 검사 중




▲전라북도 청사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의 기술이전을 받아 2019년 1월부터 4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한 추가 검사를 실시한다.

추가로 검사하는 법정감염병은 세균질환인 라임병(4군)과 원충질환인 람블편모층 감염증(지정), 작은와포자충 감염증(지정), 원포자충 감염증(지정)으로 총 4종이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총 80종의 법정감염병이 지정된 가운데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현재 41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해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택수 원장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검사 가능 감염병의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한문숙 기자    2019년 01월 02일 19시3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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