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신임 전북대 총장 임명
대통령 재가 거쳐...4년 임기 1월 28일부터 시작



전북대 김동원 교수(60·공과대학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총장으로 임명됐다. 김 총장의 4년 임기는 1월 28일부터 시작된다.

김 총장은 지난해 10월 치러진 총장 선거에서 1순위 총장 후보로 선출돼 복수 추천됐다.

김 총장은 서울대 산업공학과와 일본 북해도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부터 전북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공과대학장과 산업기술대학원장, 환경대학원장,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장 등을 지냈다.

김 총장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석사를 거쳐 홋카이도대학교 대학원에서 정밀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4월부터 현재까지 전북대교수로 재직했으며 공과대학장과 산업기술대학원장, 환경대학원장,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장, 산학협력단장 등을 지냈다.

그밖에도 전북대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장, 전북대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장, 산자부 산학연네트워크위원, 교육부 인정기관심의위원 등을 맡아왔다.

( 문수현 기자    2019년 01월 25일 17시38분   )















   

PAGETOP



Internet Nokdu Paper
Since 1997
  전화: 063-212-9202 | 팩스: 063-900-3789 | * 인터넷 녹두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의 기관지 입니다.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전북교육신문의 재편집한 기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