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진북초 야구부, 전북대표로 나간다
도대표 선발전서 8년 만에 우승...제48회 소년체전 5월 전북에서



전주 진북초등학교(교장 홍해숙) 야구부가 8년 만에 전국소년체전 전북 대표로 나간다.

진북초는 지난해 11월 익산리틀야구장에서 열린 1차 도대표 선발전에서 군산중앙초와 군산남초를 만나 두 경기 모두 콜드승을 거두면서 1차전에서 우승했다.

이어 지난 3월 26일 열린 2차 선발전에서 군산신풍초를 만나 콜드승, 27일에는 군산남초를 만나 12대 8로 승리하며 2차전 역시 우승을 차지해 제48회 전국소년체전 전라북도 대표로 선발됐다.

전주에서 야구부가 있는 학교는 전주진북초, 전라중, 전주고 세 곳이다.

진북초 조병찬 감독은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5월 25~28일 익산공설운동장 등 전라북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주 진북초등학교 야구부

( 문수현 기자    2019년 03월 28일 16시3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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