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보건교사회, 프랑스 난민촌에 의약품



전북보건교사회(회장 김은애)와 글로벌가족봉사단 회원들이 난민들에게 의약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 31일 김제 모악산 입구에서 캠페인에 나선 두 단체 회원들은 “기부를 통해 모은 의약품과 생활용품을 프랑스 남부 난민촌에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단체는 오는 6월에는 김제 자원봉사센터에서 난민 돕기 벼룩시장을 펼칠 예정이라며 주위의 동참을 호소했다.



( 문수현 기자    2019년 04월 02일 21시58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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