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고입, 선택폭 넓어진다
출신중학교·거주지 학군 중 선택 가능...전북교육청, 12일 설명회



전북교육청은 12일 오후2시 2층 강당에서 202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설명회를 가진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중학교 3학년부장(또는 교무부장), 교육지원청 고입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전라북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과 중학교 내신성적 산출지침을 안내한다.

2020학년도 고입 원서접수는 △전기고(특수목적고) 10월 21~25일 △전기고(특별전형) 11월15∼18일 △전기고(일반전형) 11월20∼22일 △후기고(공통) 12월23∼26일이며, 추가모집은 2020년 2월6∼7일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020학년도 고입전형부터는 학생의 선택권이 확대된다.

기존에 평준화지역 중 거주지가 속하는 학군만 지원 가능했던 것을, 출신중학교가 속한 학군과 거주지가 속한 학군 중 선택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내신성적 산출 후 석차연명부를 업무관리시스템을 통해 학교장이 결재하도록 해 두 번이던 결재방법을 한 번으로 간소화한다.

내신성적 산출지침은 성취도 환산점수에 원점수를 일부 반영한 뒤 내신성적(300점)에 의한 석차백분율(%)로 산출한다.

한편 학교장전형고 교무부장 대상 설명회는 4월 22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 문수현 기자    2019년 04월 11일 18시5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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