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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전주대 변주승 교수, 국사편찬위원 위촉

조선시대 여지도서·추안급국안 등 번역·연구 주도...임기 3년

문수현(2019년 04월 15일 20시52분)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변주승 교수가 지난 12일, 제19대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2년 3월까지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우리나라 역사 연구와 체계 정립에 필요한 한국사 사료를 조사·수집·보존하고, 한국사 연구·편찬·보급을 통한 한국사 연구의 심화·발전 및 역사인식 고양을 주관하는 국가기관이다.

변주승 교수는 조선시대사 전공자로 조선시대 인문지리서인 『여지도서』(전50권), 조선후기 정치·범죄사회사 자료인 『추안급국안』(전90권) 등 방대한 사료의 번역과 연구를 주도해왔다. 그 동안 협동번역사업 거점연구소 지원 사업(한국고전번역원), 지방대학특성화사업(교육부), 대학중점연구소 사업(한국연구재단) 등 고전학·인문학 연구사업단의 책임자로 인문학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 대중화 하는 데 앞장서왔다.

변 교수는 전주대 박물관장, 학생취업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전주대 산학협력단장, 한국고전학연구소 소장, 인문한국플러스(HK+) 연구단 단장으로 산학협력과 연구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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