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전주완산경찰서 업무협약
21일,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선도·지원 방안 모색



전북교육청이 21일 전주완산경찰서와 학교밖 청소년 발굴 및 선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교육청은 전주완산경찰서가 운영하는 청소년 상담소 ‘징검다리’ 운영과 관련해 학교 밖 청소년 발굴과 선도 보호 및 상담을 지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 대한 선도·지원 활동 상호 협력 △긴밀한 업무협력 체제 구축 △학교·가정 밖 청소년 발굴 및 선도·지원 방안 모색 등이다.

청소년 상담소 ‘징검다리’는 지난 2월 출범 이후,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전주 객사 ‘중앙살림광장’ 주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해왔다.

개소 이후 전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정혜선 센터장이 1호 상담사로 나섰으며 지역 변호사, 청소년 전문상담사가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의 각종 법률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 문수현 기자    2019년 05월 21일 20시4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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