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수능 원서접수 결과
작년보다 1402명이 감소한 1만9159명 지원...전국적으론 4만6190명 줄어



오는 11 14일에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라북도에서는 지난해보다 1402명이 감소한 1만9159명이 지원했다(6.8% 감소).

재학생 응시자는 1713명 감소한 1만5561명이며, 졸업생은 282명 증가한 3261명, 검정고시 응시자는 29명 증가한 337명이다.

영역별 지원 현황을 보면 국어영역 1만9129명, 수학영역 1만8426명[가형 7241명(37.8%), 나형 1만1185명(58.4%)], 영어영역 1만9042명, 한국사(필수) 1만9159, 탐구영역 1만8558명[사회탐구 9608명(50.1%), 과학탐구 8765명(45.7%), 직업탐구 185명(0.96%)], 제2외국어/한문 2192명(11.4%)으로 집계됐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보다 4만6190명이 감소한 54만8734명이 지원했다(7.76% 감소).

자격별로는 재학생이 전년 대비 5만4087명 감소한 39만4024명(71.8%), 졸업생은 6789명 증가한 14만2271명(25.9%),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108명 증가한 1만2439명(2.3%)이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2만4105명 감소한 28만2036명(51.4%), 여학생은 2만2085명 감소한 26만6698명(48.6%)이다.

선택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 54만3734명 중 국어 영역은 54만5966명(99.5%), 수학 영역은 52만2451명(95.2%), 영어 영역은 54만2926명(98.9%), 한국사 영역은 54만8734명(100%), 탐구 영역은 52만6422명(95.9%),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8만9410명(16.3%)이 선택했다.

수학 영역 지원자 52만2451명 중 가형 선택자는 16만7467명(32.1%), 나형 선택자는 35만4984명(67.9%)이다.

탐구 영역 지원자 52만6422명 중 사회탐구 영역 선택자는 28만7737명(54.7%), 과학탐구 영역 선택자는 23만2270명(44.1%), 직업탐구 영역 선택자는 6415명(1.2%)이다.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에서 최대 과목수인 2과목을 선택한 지원자가 52만4654명으로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 선택자(52만6422명)의 99.7%를 차지했다.

사회탐구 영역 지원자 28만7737명 중 16만8994명(58.7%)이 ‘생활과 윤리’를 선택했고, 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23만2270명 중 16만1101명(69.4%)이 ‘지구 과학Ⅰ’을 선택했으며, 직업탐구 영역 지원자 6415명 중 2430명(37.9%)이 ‘상업 경제’를 선택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8만9410명 중 6만3271명(70.8%)이 ‘아랍어Ⅰ’을 선택했다.


△사진은 지난 2018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모습(전북 전주교육지원청)
( 문수현 기자    2019년 09월 09일 15시3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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