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현대미술관 세 번째 기획전
‘前과後 Before And After’ 주제로 석달간...7명 작가 참여



전주현대미술관 JeMA는 ‘前과後 Before And After’라는 주제로 올해 세 번째 기획전을 연다. 권봄이, 김태준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권봄이는 종이테이프를 이용한 오브제 작품을, 김태준은 ‘탄생’을 주제로 뉴미디어 작품을 선보인다. 또 엄익훈의 조각 작품, 유재현의 회화적 조각, 정현숙의 회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 송영욱은 한지설치작품을, 이채윤은 오브제 기법의 비누공예 작품을 준비했다.

이기전 관장은 “자연미와 인공미의 만남을 전시주제로 잡았다”고 밝혔다.

전시는 9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석 달 간 이어진다.


△권봄이, Circulation, 오브제-종이테이프


△송영욱, Beyond, 한지설치
( 문수현 기자    2019년 09월 10일 22시28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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