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학원 임시이사 파견 선임 명단
최종 8명 중에 7명 선임 2019년 9월 10일부터 2년간 임기



완산학원 임시이사 파견과 관련하여 전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통보된 제162차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의결 결과에 따라 「사립학교법」제25조의 규정에 의거 임시이사를 송기춘 전북대 법대 교수, 장석재 변호사, 이현승 금산중고 전 교사, 차상철 전라북도 교육연구정보원 전 원장, 김민아 전 도의원, 최명주 학부모 , 정광수 민노총 전 전북본부장을 선임했다.

당초 임시이사로 8명의 명단을 사학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통보받았으나 신원조회 및 겸직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7명을 선임했다.

선임된 임시이사는 2019년 9월 10일 부터 2021년 9월 9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아직까지 선임된 이사들 간의 상견례를 갖지 않은 상태며 금주 중에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사진=학교정상화를 위한 대책위 구성을 위한 완산중학교 학부모 총회 장면)










( 임창현 기자    2019년 09월 16일 09시5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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