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의료서비스 질, 환자안전 수준’ 신뢰기관으로 인정




△예수병원 전경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이 지난 11월 4일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 수준 신뢰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예수병원은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심사원으로부터 안전보장활동, 지속적인 질 향상, 환자진료체계, 지원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91개 기준, 520개 항목에 대한 조사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예수병원이 3주기 의료기관 인증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음을 발표했다.

예수병원은 지난 2011년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조사 평가를 통해 ‘의료의 질과 환자의 안전에 있어 적정 수준을 달성했다’는 의미로 4년간 유효한 보건복지부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교부받은 이후 2015년에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고 4년 후 올해 3번째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한편,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하고 의료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로, 공표된 인증조사 기준의 일정 수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대하여 4년간 유효한 보건복지부의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 문수현 기자    2019년 11월 11일 15시29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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