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대 유광찬 총장, 올해 신규교사 추수지도 마무리
11개 시군 22개 초등학교 찾아 현장의견 수렴하고 격려



전주교육대학교 유광찬 총장이 15일(금) 남원지역 초등학교 방문을 끝으로 2013학년도 2학기 신규교사 추수지도의 모든 일정을 마친다.

그동안 유 총장은 전주, 익산, 군산을 비롯한 전라북도 시·군 11곳의 22개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해당 학교 신규교사들로부터 초등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신규교사 추수지도를 통해 변화하는 학교현장의 모습을 보고 들으면서 대학 교육과정의 개선점을 찾고 내실화를 다진다는 입장이다.

유 총장은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의식은 즐겁고 보람 있는 교직생활을 보내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올바른 교육적 신념을 갖고 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적인 인재를 키워줄 것”을 당부했다.

( 편집부 기자    2013년 11월 12일 11시2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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