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1월17일16시41분( Thursday )



[ social ]

[만평]서남대 정상화, 엎어진 밥상 되나?

교수회장 돌출사태, 서남대 갈등 심화

임솔빈 기자 (2015년 01월 27일 19시)



(그림: 임솔빈 / 글: 편집부 )

교수회와 일부 대학구성원들이 관선이사회에 잇단 실력행사와 압박을 가하자, 이사회가 사과와 재발방지를 요구했지만 결국 돌발사태까지 벌어지면서 파국이 닥치고 말았다.

만평에서 처럼 서남대 임시이사회가 열렸던 날에 실제 밥상이 엎어진것은 아니다. 잘차려진 밥상이 서남대 정상화라고 한다면 그날의 돌출상황은 서남대 정상화의 엎어진 밥상이나 다름 없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속보] 멀어지는 서남대 정상화 길
교수회장 돌발행동...일부 이사 “정상화노력 무의미” 사퇴의사
의결정족수 안돼 다음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도 물거품될 듯


   

+ 최신뉴스

전북스마트쉼센터 강사 모집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 16명, 가정방문상담사 10명


군산,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 실시
면역글로불린 투여와 예방접종 완료 시 97% 이상 예방


2월말 명퇴희망 교원 ‘전원 수용’
유치원 8명, 초등 22명, 공립 중등 81명, 사립 중등 65명 등 총176명


NGO, 도내 전체 학교운동부 전수조사 촉구
전북 교육·여성단체 “신유용씨 성폭행 피해사건 철저히 수사해야”


전주대 입학금 25% 인하
11만4000원 줄어...수업료는 5년 연속 동결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