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서기관 승진대상자 선발
교육행정직 김현주, 이병노, 이영현 3명...7월 1일자 발령






김승환 교육감은 지난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누리과정 예산을 시·도 교육청 의무 지출 경비로? 백날 해봐라. 무시 해주마’라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커지자 삭제했다.

당시 도교육청 앞에서 전북어린이집연합회 회원 3000여명이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진행하고 있어서 김 교육감의 글이 이들을 비난하는 것으로 오해 받기에 충분했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정부의 정책을 비판한 것이라며 해명 했지만, 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들은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과거에도 학교 비정규직 전문상담사들이 교육청 집회를 갖고 있는 비슷한 상황에서 김승환 교육감은 학교 비정규직을 폄훼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다수 올려 비난을 받은바 있다.

( 임창현 기자    2015년 05월 16일 09시2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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