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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전북 특성화고 35명 글로벌 현장학습 출발

호주 브리즈번에서 8주간 연수, 4주간 현장학습

문수현 기자 (2015년 09월 04일 14시)


전북 도내 특성화고 학생 35명이 글로벌 현장학습을 떠난다. 발대식은 4일 오전 10시 전북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인솔교사, 담당교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9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어학연수 4주, 기술연수 4주를 받고, 4주간 현장학습을 하게 되는 학생들은 공업계열 용접 9명, 건축 1명, 자동차정비 2명, 조리․제과제빵 4명 등 남학생 16명과 조리․제과제빵 여학생 4명 등 총 20명이다.

또한 전주생명과학고와 김제자영고 10명(식품가공 3명, 식육처리 7명), 한국경마축산고(조련사) 5명의 학생들은 9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별도로 현장학습을 떠난다.

글로벌 현장학습연수가 끝나면 모두 일단 귀국하지만, 취업의지가 있는 학생은 호주 현지 업체 취업도 모색할 수 있다.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기 바란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다”라며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해외 인턴십 및 다양한 해외체험․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교육 관련 특화된 맞춤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와 전문 기술 기능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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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직업 영어교육...13일 사전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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