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2월14일19시11분( Friday )



[ education ]

전북 특성화고 35명 글로벌 현장학습 출발

호주 브리즈번에서 8주간 연수, 4주간 현장학습

문수현 기자 (2015년 09월 04일 14시)


전북 도내 특성화고 학생 35명이 글로벌 현장학습을 떠난다. 발대식은 4일 오전 10시 전북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인솔교사, 담당교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9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어학연수 4주, 기술연수 4주를 받고, 4주간 현장학습을 하게 되는 학생들은 공업계열 용접 9명, 건축 1명, 자동차정비 2명, 조리․제과제빵 4명 등 남학생 16명과 조리․제과제빵 여학생 4명 등 총 20명이다.

또한 전주생명과학고와 김제자영고 10명(식품가공 3명, 식육처리 7명), 한국경마축산고(조련사) 5명의 학생들은 9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별도로 현장학습을 떠난다.

글로벌 현장학습연수가 끝나면 모두 일단 귀국하지만, 취업의지가 있는 학생은 호주 현지 업체 취업도 모색할 수 있다.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기 바란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다”라며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해외 인턴십 및 다양한 해외체험․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교육 관련 특화된 맞춤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와 전문 기술 기능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로 운영된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특성화고 20명 글로벌 현장학습 떠난다
8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직업 영어교육...13일 사전 설명회


   

+ 최신뉴스

원광대 보석공예과 이원기 ‘대상’
국제공모전 실물 부문...렌더링 부문선 변우영 은상, 김남주 동상


임순여객 ‘서비스·경영 최고 농어촌버스’
친환경 추진, 서비스개선 노력...국토부 평가 ‘최우수상’ 쾌거


검찰, 허위사실 공표 혐의 김승환교육감 기소
선거토론회서 “인사만족도 90% 왔다갔다” 허위 발언...실제론 60%대


순창 발효미생물진흥원, 종균보급기관 지정
농축산식품부 지원으로 토착발효 미생물 종균화 본격화


“전북도,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전액지원해야”
8개 광역시·도 전액 지원, 전북은 고작 1만5천원...만간어린이집 부모 부담 커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