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1월17일16시41분( Thursday )



[ social ]

[만평]누리과정 교육비 지원 차별 없어야

예산책임 떠넘기는 정부와 누리과정 거부 교육청..결국 피해는...
어떠한 경우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예산지원 차별 없어야..

임솔빈 기자 (2015년 12월 06일 18시)



(그림=임솔빈)

어린이 집의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이 불투명해지자 유치원에 많은 입학 희망자들이 몰릴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야 하는 부모님들의 입장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백날 해봐라 ^무시해주마
김승환 교육감,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3000여명 집회중에 트위터에 올려


   

+ 최신뉴스

전북스마트쉼센터 강사 모집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 16명, 가정방문상담사 10명


군산,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 실시
면역글로불린 투여와 예방접종 완료 시 97% 이상 예방


2월말 명퇴희망 교원 ‘전원 수용’
유치원 8명, 초등 22명, 공립 중등 81명, 사립 중등 65명 등 총176명


NGO, 도내 전체 학교운동부 전수조사 촉구
전북 교육·여성단체 “신유용씨 성폭행 피해사건 철저히 수사해야”


전주대 입학금 25% 인하
11만4000원 줄어...수업료는 5년 연속 동결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