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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누리과정 교육비 지원 차별 없어야

예산책임 떠넘기는 정부와 누리과정 거부 교육청..결국 피해는...
어떠한 경우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예산지원 차별 없어야..

임솔빈 기자 (2015년 12월 06일 18시)


 
(그림=임솔빈)

어린이 집의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이 불투명해지자 유치원에 많은 입학 희망자들이 몰릴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야 하는 부모님들의 입장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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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백날 해봐라 ^무시해주마
김승환 교육감,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3000여명 집회중에 트위터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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