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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ion ]

원광대 이영은 교수, 식약처장 표창

외식업체 주방문화 개선 공로...“익산시 음식문화 개선 돕고 싶어”

한문숙 기자 (2016년 01월 04일 19시)


원광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이영은(사진·식품영양학과) 교수가 2015년 음식·주방문화 개선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시상은 외식업체 주방문화 개선을 위한 인식개선 및 교육·홍보에 앞장선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지난달 30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교수는 위생(위생등급, 특화거리 조성) 및 영양상(나트륨 저감화, 당 저감화)으로 안전한 외식환경이 조성되도록 2011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전북음식문화연구회 회장을 맡아 음식문화 개선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한국식생활문화학회장과 전주시 유네스코음식창의도시 워킹그룹에서 활동하면서 전주시가 2012년에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에 지정되는 데 기여했으며, 국제한식조리학교 운영위원 등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교수는 “지난해 4월 KTX역사가 개통되고 7월 백제문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익산시에서 관광의 핵심요소인 먹을거리 문화가 아직 정착되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며 “앞으로 익산시의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서도 더 열심히 노력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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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원광대 이영은 교수 한국식생활문화학회장 선임
2014년부터 2년 동안 회장직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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