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7년11월21일10시31분( Tuesday )



[ opinion ]
원광대 이영은 교수, 식약처장 표창

외식업체 주방문화 개선 공로...“익산시 음식문화 개선 돕고 싶어”


한문숙 기자 (2016년 01월 04일 19시47분47초)


원광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이영은(사진·식품영양학과) 교수가 2015년 음식·주방문화 개선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시상은 외식업체 주방문화 개선을 위한 인식개선 및 교육·홍보에 앞장선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지난달 30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교수는 위생(위생등급, 특화거리 조성) 및 영양상(나트륨 저감화, 당 저감화)으로 안전한 외식환경이 조성되도록 2011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전북음식문화연구회 회장을 맡아 음식문화 개선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한국식생활문화학회장과 전주시 유네스코음식창의도시 워킹그룹에서 활동하면서 전주시가 2012년에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에 지정되는 데 기여했으며, 국제한식조리학교 운영위원 등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교수는 “지난해 4월 KTX역사가 개통되고 7월 백제문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익산시에서 관광의 핵심요소인 먹을거리 문화가 아직 정착되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며 “앞으로 익산시의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서도 더 열심히 노력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원광대 이영은 교수 한국식생활문화학회장 선임
2014년부터 2년 동안 회장직 수행


   

+ 최신뉴스

군산대·우석대 신입생 모집일정 변경
모든 일정 1주일 연기...“수험생·학부모 혼란 막으려”


전북대 학생선거 올해 첫 온라인투표
총학생회장 선거 투표율 54%→81% 급등


군산 발명아이디어 창업경진 성황
아이즈헬퍼 등 3팀 최우수상...8개 팀 입상


아파트 주민이라면, 당신의 결정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전북교육신문칼럼 ‘시선’] 윤희만(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


또 현장실습 사망사고
제주 산업체 고교생, 기계에 중상 입고 열흘 만에 숨져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