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2월19일17시06분( Tuesday )



[ education ]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전북 6만2890명 응시

전북 108개 고교 1∼3학년...올 수능, 한국사 필수 등 변화 많아

문수현(2016년 03월 10일 11시)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10일 전북 도내 108개 고교에서 시행된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공동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형태로 연 4회 치르는 시험이다.

10일 첫 시험에서 도내 응시 인원은 고1학년 2만1065명, 고2학년 2만715명, 고3학년 2만1110명 등 총 6만2890명이다.

평가는 올해 11월 치르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한 형태로 한다.

이에 따라 올해 수능부터 필수 응시과목으로 지정된 한국사는 4교시에 탐구와 별도로 치르고, 수준별 평가(A/B형)가 폐지되는 국어는 단일 시험문항으로 실시한다. 수학은 수준별이 아닌 유형별(수학가(이과용)/수학나(문과용))로 나뉘었다.

평가 결과는 3월25일부터 4월22일까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해당 사이트에서 출력 가능하며, 영역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을 산출한 학교별 성적일람표 및 개인별 성적표로 제공된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수능부터 영역 수준별 평가가 모두 없어지고 한국사 필수 응시 등 변화가 많아진다”며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바뀐 수능시험에 대해 미리 적응력을 키우고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2016수능모의평가 2만2402명 응시
전북 119개 고교와 4개 학원서 치러...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도


   

+ 최신뉴스

김동원 전북대 총장 취임
우수인재양성 시스템, 약대 유치, 산학교육 변화 등 밝혀


순창 유소년야구대회 23~28일
64개 지역 140팀 참가 ‘최대 규모’...초3~고3까지 4개 리그로 치러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지정
황토현전승일인 5월 11일로...19일 국무회의 의결


완주교육지원청 신청사 ‘첫 삽’
전주에서 완주로 이전...2020년 3월 목표


100회 동계체전에 전북 학생 208명 출전
19~22일 빙상, 컬링 등 5개 종목 참가...아이스클라이밍 등 시범종목도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