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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백제의 매력을 전파하다

여행업체 관계자와 함께하는 백제역사유적지구 팸투어 개최


고수현 기자 (2016년 07월 07일 16시38분05초)


익산시는 7월 7일 세계유산과 연계한 관광활성화를 도모하는 백제역사유적지구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는 여행업체 관계자 25명이 참여했으며 7월 6일 백제역사고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주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부여의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나성 투어를 시작으로 7월 7일 익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왕궁리유적, 미륵사지까지 투어하며 1박 2일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2015년 7월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는 문화발전이 절정에 이르렀던 백제후기의 왕성, 사찰터, 왕릉, 그리고 외곽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문화적 홍보파급효과가 높은 여행업체관계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팸투어는 여행업체가 기획하고 있는 관광 상품 중에서 백제를 테마로 한 역사문화 여행을 기획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나아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익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증대시킬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자들은“백제가 중국 그리고 일본에 존재했던 고대 동아시아 왕국들 간에 진행된 활발한 문물교류의 중심으로서, 교류를 통해 불교를 확산시키고 예술, 건축기술 등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켰다는 사실과 중국의 선진적인 문화를 받아들여 더욱 발전시킨 뒤 주변 왕국들에게 이를 다시 전해줬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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