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9월21일16시16분( Friday )



[ social ]

익산시, 백제의 매력을 전파하다

여행업체 관계자와 함께하는 백제역사유적지구 팸투어 개최

고수현 기자 (2016년 07월 07일 16시)


익산시는 7월 7일 세계유산과 연계한 관광활성화를 도모하는 백제역사유적지구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는 여행업체 관계자 25명이 참여했으며 7월 6일 백제역사고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주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부여의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나성 투어를 시작으로 7월 7일 익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왕궁리유적, 미륵사지까지 투어하며 1박 2일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2015년 7월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는 문화발전이 절정에 이르렀던 백제후기의 왕성, 사찰터, 왕릉, 그리고 외곽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문화적 홍보파급효과가 높은 여행업체관계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팸투어는 여행업체가 기획하고 있는 관광 상품 중에서 백제를 테마로 한 역사문화 여행을 기획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나아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익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증대시킬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자들은“백제가 중국 그리고 일본에 존재했던 고대 동아시아 왕국들 간에 진행된 활발한 문물교류의 중심으로서, 교류를 통해 불교를 확산시키고 예술, 건축기술 등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켰다는 사실과 중국의 선진적인 문화를 받아들여 더욱 발전시킨 뒤 주변 왕국들에게 이를 다시 전해줬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황인홍 무주군수, 농어촌군수협 부회장 선출
2012년 73개 지자체로 출범...“농어촌 주민 삶 위해 노력”


정읍, 태산선비문화권 주제전
전라권 중견작가 12명 참여...시립미술관서 10월14일까지


군산대,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받아
대학 단독으론 전북 최초...20개 자회사 설립 목표


전북교육청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인사혁신처 인증...인증로고 3년간 사용


전북교육청 5급 승진 ‘역량평가 80%’
명부는 20%만 반영...대상자 62명 중 18명 선발예정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